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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선생님

작성자
김원웅
작성일
2019-05-24 17:26:08
조회
38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생님
 
매화 서향 제비꽃 민들레
영산홍 그리고 아카시아까지
꽃들은 열심히 피어 봄 색 만들고
보든 보지 않든 제자리에서 피어
봄을 향기롭게 합니다.
 
이 시대 스승으로 부름 받아
맡겨주신 어린생명을
예수그리스도의 형상 닮도록
양육하는 일은 너무나 거룩한 일이요
또한 십자가 따름입니다.
 
그 귀한 성역(聖域)에 앞장 서셔서
말씀과 삶으로 가르치시는
선생님의 애씀과 헌신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의 열정의 땀방울과
기도의 눈물방울로
한 영혼 한 영혼이 주님 제자로
세워져 감을 보는 종은 감동입니다.
 
주님 약속하셨습니다.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마13:43)
약속대로 주님은 선생님의 헌신을
그날에 해와 같이 빛나게 하시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스승의 주일에
방림섬김이 김원웅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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