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영적 부흥으로 복이 될지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불렀습니다.
고향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아브라함은 떠납니다.
떠남을 명한 하나님은 먼저 아브라함에게 비전을 말합니다.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고 너는 복이 될지라.”(창12:2)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비전에 승선합니다.
비전을 이루기까지 세상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참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만 바라 봤습니다.
말씀대로 순종했습니다.
하나님 편에 있으려 몸부림쳤습니다.
연약했지만 하나님이 비전대로 온전히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십니다.
우리가 붙잡고 있는 것들로부터 떠나라고 하십니다.
떠남을 명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비전을 말씀하십니다.
 “너는 복이 될지라.”

인생(人生)을 일생(一生)이라고 합니다.
한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살면 가장 잘 살았다 할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은 녹슬어 사라지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또 어떤 사람은 닳아서 없어지기를 소망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왕 살아야할 일생이라면 멋지게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녹슬어 사라지는 존재가 아닌 주님께 쓰임 받다 닳아서 없어지는 존재...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이 되라고 하십니다.
2019년을 살 때 우여곡절 있을 것입니다.
어찌 세상이 녹록하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떠나라하심 속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 보시면 어떨까요.
 “내가 너의 백그라운드(background)가 되어줄게.”
하나님만 바라보고 순종하면
그리고 하나님 편에 있으려 몸부림치면
허락하신 비전이 이뤄지겠지요.
 “너는 복이 될지라.”
그리고 그렇게 2020년을 맞이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담임목사 김원웅

담임목사김원웅 Kimwonoung@daum.net

프로필(약력)

  • ㆍ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과 졸(Th.B)
  • ㆍ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M.Div)
  • ㆍ장로회 신학대학교 교역대학원 졸(Th.M.in Min)
  • ㆍ서울영락교회 전임전도사
  • ㆍ서문교회 부목사
  • ㆍ안산제일교회 부목사
  • ㆍ목포복음교회 담임목사 역임
  • ㆍ방림교회 담임목사 시무
  • ㆍ두란노 목포아버지학교 지도목사, 강사
  • ㆍ두란노 목포 어머니학교 지도목사, 강사
  • ㆍ광주 극동방송 방송 설교사역
  • ㆍ광주 기독교TV방송 설교, 칼럼사역
  • ㆍ광주 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